13일 오후 11시17분께 전북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망해사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2024.4.14/뉴스1관련 키워드김제 불망해사사찰전북소방강교현 기자 석연찮았던 교통사고, 알고 보니 살인사건…범인은 동업자 [사건의 재구성]남의 기계 담보로 10억 대출 받은 50대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