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미개화 우려 씻고 방문객 10여만명 찾아제2회 고창벚꽃축제 현장인 석정지구를 찾은 방문객들이 벚꽃 터널을 걷고 있다.(고창군 제공)2024.3.31/뉴스1 제2회 고창벚꽃축제 경관조명(고창군 제공)2024.3.31/뉴스1 관련 키워드고창벚꽃 축제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전북(14일, 화)…낮 최고 25도·일교차 15도 안팎벚꽃터널 거닐며…임실 옥정호 출렁다리 앞 '봄 나들이 절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토)[오늘의 날씨]전북(5일, 일)…아침기온 뚝, 큰 일교차 주의[오늘의 날씨]전북(3일, 금)…밤부터 비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