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벚꽃'이지만 먹거리, 즐길거리 지난해보다 '풍성'제2회 고창 벚꽃축제가 29일 개막됐다. 심덕섭 군수와 임정호 의장이 벚꽃터널을 걸으며 개막을 알리고 있다.(고창군 제공)2024.3.29/뉴스1 관련 키워드고창벚꽃축제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전북(14일, 화)…낮 최고 25도·일교차 15도 안팎벚꽃터널 거닐며…임실 옥정호 출렁다리 앞 '봄 나들이 절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토)[오늘의 날씨]전북(5일, 일)…아침기온 뚝, 큰 일교차 주의[오늘의 날씨]전북(3일, 금)…밤부터 비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