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푸드테크 등 인기학과 정원 초과 모집전북특별자치도청. ⓒ News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안호영 "전북 경선 무효…불공정·위법 사항 중앙당에 재심 신청"민주당 전북지사 후보로 '친정청래계' 이원택 선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