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100원 버스' 달리자마자 덜컹…"어른 이용 막을 방법 없어요"

익산시, 지원 대상 아니어도 카드 발급…검증 절차 없어
버스 종사자들 "승객 탑승할 때마다 일일이 확인 불가"

본문 이미지 - 20대인 기자가 별다른 확인 절차 없이 발급받은 어린이 교통카드로 버스에 탑승했다. 단말기에는 100원이 찍혀있다.2024.1.9./뉴스1 김경현 수습기자
20대인 기자가 별다른 확인 절차 없이 발급받은 어린이 교통카드로 버스에 탑승했다. 단말기에는 100원이 찍혀있다.2024.1.9./뉴스1 김경현 수습기자

본문 이미지 - 전북 군산 제일고 학생들이 자신들이 발급받은 무상 교통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9./뉴스1 김경현 수습기자
전북 군산 제일고 학생들이 자신들이 발급받은 무상 교통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9./뉴스1 김경현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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