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수 부안군의원은 제344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운항편이 절반으로 줄어든 격포~위도 여객선의 원활한 운항을 위한 해결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부안군의회 제공)2023.10.15/뉴스1관련 키워드격포~위도이한수 부안군의원군산지방해양수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