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 등 10개 기업 포함해 총 24개 기관 참여전주시 10월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지정’ 신청 예정22일 전주시 더메이호텔에서 ‘전북 전주형일자리 탄소산업상생협의회’가 개최됐다.사진은 상생협약식 장면 (전주시 제공)/뉴스1임충식 기자 아동친화도시 전주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 본격 추진전북교육청, 불법 사교육 온라인 광고 모니터링…위반의심 13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