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야구부 모습.(한일장신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일장신대 야구부임충식 기자 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2027년 준공…우범기 시장 "속도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