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안 전주시의회 최종 통과…10년 넘게 표류 사업 정상화 기대전주시, "본격적으로 행정절차 진행에 속도 낼 것"전주종합경기장 전경, 현재 야구장은 철거가 된 상태다.(전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종합경기장 개발 사업임충식 기자 "학생이 사라진다" 초등 입학생 9천명 선 무너진 전북…4년 뒤엔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관련 기사우범기 전주시장 "AI 거점도시·K-컬처 수도 도약"'전주 성장동력 심장' 컨벤센센터 건립 본격화…"마이스 중심 도약""전주컨벤션센터, 성장동력 심장 만들어야…MICE 전담조직 필요"전주시, AI 기반 첨단디지털문화콘텐츠 실증 공간 조성 박차우범기 전주시장 재선 도전에 임정엽·조지훈·국주영은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