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성기주)는 관내 부안·고창해역 수산자원 보호와 해양 법질서 확립을 위해 ‘멸치잡이 불법조업’ 근절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해경이 불법조업을 단속하고 있다.(뉴스1/DB)ⓒ News1 관련 키워드불법조업 단속관련 기사해경 서해5도특별단, NLL침범한 쌍타망 방식 중국어선 2척 나포경기도 특사경, 산업분야 연소시설 210곳 단속…불법행위 14건 적발해경, 연평도 해상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선원 9명 구속 송치NLL 이남 우리 해역 침범한 외국어선 1척 나포·91척 퇴거해경, NLL 불법 외국어선 단속 등 우수성과자에 포상금 534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