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성기주)는 관내 부안·고창해역 수산자원 보호와 해양 법질서 확립을 위해 ‘멸치잡이 불법조업’ 근절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해경이 불법조업을 단속하고 있다.(뉴스1/DB)ⓒ News1 관련 키워드불법조업 단속관련 기사새조개 5200㎏ 훔치고 불법 조업도…해경, 해양범죄 1489명 검거허가 없이 멸치 불법 조업한 어선 2척 군산해경에 적발허가 없이 군산 앞바다서 불법 조업한 선장 적발기름값 뛰어 함정 운항 걱정했는데…해경, 469억원 확보제주해경청, 국산 헬기 흰수리 1대 추가 배치…해양사고 등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