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 선거법 위반 등 1심 재판 마무리…전북 단체장 희비 교차

강임준·정헌율·서거석 무죄…최경식 벌금 80만원 확정 "직 유지"
이학수 벌금 1천만원 '당선 무효' 위기…법원 "선거 결과 영향"

본문 이미지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학수 전북 정읍시장은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아 도내 단체장 중 유일하게 당선 무효 위기에 몰렸다. 허위 학력 기재 혐의로 기소된 최경식 남원시장은 1심과 2심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고, 이 형이 확정됐다. 왼쪽부터 이학수 정읍시장, 최경식 남원시장. 2023.8.26./뉴스1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학수 전북 정읍시장은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아 도내 단체장 중 유일하게 당선 무효 위기에 몰렸다. 허위 학력 기재 혐의로 기소된 최경식 남원시장은 1심과 2심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고, 이 형이 확정됐다. 왼쪽부터 이학수 정읍시장, 최경식 남원시장. 2023.8.26./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임준 군산시장은 1심에서 무죄, 정헌율 익산시장은 1·2심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거석 전북교육감 역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왼쪽부터 강임준 군산시장, 정헌율 익산시장, 서거석 교육감.2023.8.26./뉴스1
강임준 군산시장은 1심에서 무죄, 정헌율 익산시장은 1·2심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거석 전북교육감 역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왼쪽부터 강임준 군산시장, 정헌율 익산시장, 서거석 교육감.2023.8.26./뉴스1

본문 이미지 - 전주지방법원./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전주지방법원./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