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학수 전북 정읍시장은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아 도내 단체장 중 유일하게 당선 무효 위기에 몰렸다. 허위 학력 기재 혐의로 기소된 최경식 남원시장은 1심과 2심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고, 이 형이 확정됐다. 왼쪽부터 이학수 정읍시장, 최경식 남원시장. 2023.8.26./뉴스1
강임준 군산시장은 1심에서 무죄, 정헌율 익산시장은 1·2심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거석 전북교육감 역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왼쪽부터 강임준 군산시장, 정헌율 익산시장, 서거석 교육감.2023.8.2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