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청소년수련원에 에콰도르·피지 대원들 입소심민 군수, 임실치즈피자 간식…치안 유지 만전심민 전북 임실군수가 9일 오전 청소년수련관에 입소한 에콰도르·피지 외국인 스카우트와 아침식사를 함께 하고 있다. 심 군수는 갑작스레 이곳에 오게 된 외국인 손님들이 불편한 점은 없는지, 안전상 문제는 없는지를 직접 챙겼다.(임실군 제공)2023.8.9./뉴스1심민 임실군수가 임실군을 찾은 스카우트 대원들의 요청에 따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임실군 제공)2023.8.9./뉴스1관련 키워드잼버리잼버리대회세계스카우트전북임실심민군수심민임실군수임실군수관련 기사"잼버리 실패 잊었나"…5개월 남은 경주 APEC 준비 속도 내야김관영 전북지사 "감사원 잼버리 감사결과 무겁게 받아들여"감사원, '잼버리' 총체적 부실 진단…여가부 "겸허히 수용, 재발 방지"화장실 없는데 "설치 완료" 보고…잼버리 '국제망신' 키운 김현숙(종합)국제행사 경험 6% 조직위·허위보고 장관…'잼버리 사태' 날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