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이 1일 오전 6·25 전쟁 당시 3사단 22연대 소속이었던 고 김규현 병장의 아들 김영원씨(왼쪽)에게 무성화랑 무공훈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심덕섭 군수가 무공훈장을 전달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고창군 제공)2023.8.1/뉴스1관련 키워드고 김규현 병장 무성화랑 무공훈장고창군육군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