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문화재단과 우석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청년 관광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완주문화재단 제공)2023.7.24/뉴스1관련 키워드완주문화재단우석대학교업무협약강교현 기자 "나 청와대 행정관이야" 믿었지만…7년 만에 드러난 '6억 사기극'도서관 소란 피운 이용자에 '평생 출입금지'…법원 "처분 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