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문화재단과 우석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청년 관광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완주문화재단 제공)2023.7.24/뉴스1관련 키워드완주문화재단우석대학교업무협약강교현 기자 완주군, 스마트팜·비닐하우스 등 원예 기술 지원한다"전북대 이윤희 실종, 네가 범인"…90대 부친·유튜버, 스토킹 혐의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