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도 경제부지사, 이스라엘 선진기업 방문 등 광폭 행보새만금·스타트업 유대계 자본 유치 활동 및 경제 협력 채널 구축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가 지난 26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본사를 둔 글로벌 대기업 엘코그룹을 방문, 마이클 살만드 회장을 만나 새만금과 이차전지 기업 유치 등 투자 환경을 설명하고 협력을 논의했다.2023.6.27.(전북도 제공)/뉴스1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26일 이스라엘 글로벌 부동산 사모펀드 '엘렉트라개발'을 방문, 에빌 이스라일 대표를 만나 상호 교류 확대 및 전북지역 내 아시아 대표 사무소 설립 등을 검토하기로 협약을 맺었다.2023.6.27.(전북도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선관위, 선거 앞두고 선거인에 현금 제공 자원봉사자 고발전북사회서비스원, 부안서 '찾아가는 행복 만리길'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