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27일부터 7월6일까지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특별자치도 개정 법안 및 추진 상황, 명칭 변경 정비 등 공유전북도청 전경(전북도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박희승 "마사회 이전 전북이 최적지"…'광역 말산업 클러스터' 제안남원시, 100억 규모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사업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