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원광대 등 대학생 주도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결의대회 김관영 지사 “전북 미래, 대학생·청년에 달려…특화단지 유치 총력”
7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김관영 전북지사와 양오봉 전북대 총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도내 대학생 300여명이 이차전지 특화단지 포럼 및 새만금 유치 결의대회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2023.6.7.(전북도 제공)/뉴스1
7일 김관영 전북지사가 도내 대학생들과 함께 걸으며 이차전지 특화단지 새만금 유치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결의대회에 앞서 전북대, 우석대 학생 18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전북 발전에 앞장서 준 대학생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6.7.(전북도 제공)/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