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발암물질인 초미세먼지가 성체가 아닌 신생아 시기에 더 치명적이라는 내용이 담긴 논문을 발표한 전북대 연구진.(전북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초미세먼지전북대 연구팀임충식 기자 전북대 학생들 '무기체계 자립도' 새 지표 제시…학계 '주목'올해 전주지역 중학교 신입생은 6153명…전년比 691명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