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발암물질인 초미세먼지가 성체가 아닌 신생아 시기에 더 치명적이라는 내용이 담긴 논문을 발표한 전북대 연구진.(전북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초미세먼지전북대 연구팀임충식 기자 전북교육청 '8기 시민감사관' 11명 위촉…내달부터 활동전주시 치매돌봄방 구축 우수성 인정…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관련 기사국성호 전북대 교수팀 "폐암 부르는 초미세먼지 노출, 고령층이 더 취약"“임산부 초미세먼지 노출, 태아는 물론이고 출생 후도 악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