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발암물질인 초미세먼지가 성체가 아닌 신생아 시기에 더 치명적이라는 내용이 담긴 논문을 발표한 전북대 연구진.(전북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초미세먼지전북대 연구팀임충식 기자 전북교육청 '드람아이 사업' 시동…"발달 지연 유아 맞춤형 지원"전주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무관용 정비'…철거 불응 시 고발·대집행관련 기사국성호 전북대 교수팀 "폐암 부르는 초미세먼지 노출, 고령층이 더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