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당시 건축 당시 통학로 내기로 결심눈 쓸고, 매일 쓰레기 치워도 "당연히 할 일"전북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에서 과일 가게를 운영하는 박주현(54)·김지연(50)씨 부부. 이들 부부는 초등학교로 가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건물 중간을 비워 통학로를 만들었다.2023.4.12/뉴스1관련 키워드인후동과일가게전주인후초돈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