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오전 11시 기준으로 598명 집회 참여전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지난 3월 2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실교섭을 촉구하며 31일 총파업을 선언했다.2023.3.2/뉴스1임충식 기자 전주시, 2부제로 시내버스 이용객 증가하자 예비차 투입전북지역 교사가 꼽은 교육현안 1위는? '교육활동 보호· 교권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