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 "지방소멸대응기금 폐교 활성화 사업에 사용해야" 주장 전북 부안군의회 김원진 의원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폐교 활용방안에 적극 사용해 농촌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등 폐교 활용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부안군의회 제공)2023.3.22/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소멸대응기금폐교학교관련 기사전화식 성주군수 후보 "'군민 월 20만원 지급…경제 회생 위한 것"괴산군, 생태체험 복합공간 '꿀벌랜드' 새 단장 마쳐전북교육청, 폐교 활용도 높인다…"매각 대상 다양화 추진"서천군 농촌보금자리 9세대 입주 완료…학생 등 31명 이주올해만 문닫은 학교 53곳…'폐교 재탄생' 위해 머리 맞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