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비상대책위 민관협의회 6년 만에 해산비료공장에서 발생한 발암물질로 '집단 암 발병' 사태를 겪은 전북 익산시 함라면 장점마을이 치유‧회복 공간으로 탈바꿈한다.(익산시 제공)2023.3.22./뉴스1관련 키워드장점마을집단 암 발병관련 기사'집단 암' 아픔 딛고…익산 장점마을, 생태 복원 상징 탈바꿈악취·오염의 땅에서 '생태·치유 공간'으로…익산시 친환경 청사진"도시 생동감 되찾았다" 정헌율 시장, 10년의 변화 시민에 보고[총선 D-60] 전북 익산을, 3선 도전 한병도 의원 '독주'익산 '집단 암 발병' 장점마을 치유·회복 공간으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