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사회통합형 생활체육시설인 ‘부안반다비체육센터’를 개관하고 이달 13일부터 정상운영을 시작한다. 장애인들이 체육관에서 보치아를 즐기고 있다.(부안군 제공)2023.3.1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