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선운사, 1일부터 관람료 3000원 감면 전북 고창군이 '2023년 고창방문의 해' 성공을 기원하며 선운사 관람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선운사 전경(고창군 제공)2023.2.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