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문화재 ‘2023 위도 띠뱃놀이’ 공개행사가 24일 전북 부안군 위도면 대리마을에서 개최됐다. 주민들이 마을의 수호신을 모신 원당에서 제를 지내며 풍어를 기원하고 있다. (부안군 제공)2023.1.2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