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두고 각계각층 온정 답지 이어져설 명절을 앞두고 전북 고창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훈훈한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해상풍력㈜(대표 여영섭·왼쪽)이 전력 생산 수익금 1억원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고창군 제공)2023.1.1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