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왼쪽)과 전은수 ㈜자광 회장이 지난 17일 시장실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우 시장과 전 회장은 이날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에 대한 의견을 나웠다.(전주시 제공)2022.8.18/뉴스1전북 전주시 효자동 옛 대한방직 전주공장에 430m의 타워와 복합단지 건설을 추진하는 ㈜자광이 2019년 전주시에 제출한 ‘타워 복합개발 정책 제안서' 투시도./뉴스1 DB관련 기사‘대한방직 부지 개발 속도 내나?’…우범기 시장, 자광 회장 첫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