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활동하며 유료 강의 통해 자격증 발급해경찰에 영리 활동 신고 절차 없이 진행해 문제오지석 전북경찰청 감찰계장(사진 왼쪽)은 14일 브리핑을 열고 "전북경찰 소속 경찰관이 민간 단체를 운영하며 유료 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발급했다"며 "이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전날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2022.7.14/ⓒ 뉴스1 이지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