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상버스·장애인 콜택시 확충…장애인 이동권 요구전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북장차연)는 22일 전북도청 앞 도로에서 집회를 열고 "지역에 만연한 장애인 차별을 알리기 위해 투쟁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전북도청 앞 도로를 막고 장애인 콜택시 24시간 운영 등을 요구했다.2022.4.22/ⓒ 뉴스1 이지선기자전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22일 오후 전북도청 앞에서 투쟁집회를 열고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2022.4.22/ⓒ 뉴스1 이지선기자관련 키워드장차연장애인장애인의날관련 기사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남광주통합, 장애인 정책 새 기준 돼야""장애인 이동권 보장하라" 광주 장애인 400명 3㎞ 행진시위 중 체포된 이규식 서울장차연 대표…경찰, 구속영장 신청"우리도 인간답게" 광주 장애인들 도심 대규모 결의대회전북장차연, 광역이동지원센터 민간위탁 결정 도의회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