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으로 진안군의원 가선거구 출마아버지 이충국 전 전북도의원, 둘째 딸 새로운 길 위해 군수 출마 포기전북 진안군의원에 출마하는 이루라 예비후보./뉴스1김동규 기자 전춘성 진안군수, 농업 현장 찾아 '용수 공급 대책' 점검전북도지사직 인수위, 17일 'HBM 아버지' 김정호 교수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