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소방서는 2일 재난현장에서 중증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고창군민 이달순씨와 소방공무원 13명에게 하트&브레인 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