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사요"…광복절 맞은 전북 '노재팬'2년 아직 현재진행형

일본 불매운동 열기는 식었지만, 조용히 지속돼
롯데백 전주점 유니클로는 지난 6월13일 '폐점'

본문 이미지 - 광복 76주년을 맞은 15일 오후 전북 전주시 고사동의 유니클로 매장. 손님이 없어 휑한 모습이다.2021.8.15/ⓒ 뉴스1 이지선기자
광복 76주년을 맞은 15일 오후 전북 전주시 고사동의 유니클로 매장. 손님이 없어 휑한 모습이다.2021.8.15/ⓒ 뉴스1 이지선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