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불매운동 열기는 식었지만, 조용히 지속돼롯데백 전주점 유니클로는 지난 6월13일 '폐점'광복 76주년을 맞은 15일 오후 전북 전주시 고사동의 유니클로 매장. 손님이 없어 휑한 모습이다.2021.8.15/ⓒ 뉴스1 이지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