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특수강도강간으로 만기 출소 후 또 범행, 죄질 나빠"술자리를 통해 알게 된 피해자들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금품을 빼앗은 40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 News1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