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과 전북도는 19일부터 22일까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농협 최대 매장인 서울 양재 하나로마트에서 ‘전북농산물 통합판촉행사’를 진행한다.(전북농협 제공)2020.11.19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