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 융합상생문명 프로젝트’ 등 관광 활성화 주력전북도가 농촌관광 포스트 코로나 대책을 추진키로 한 가운데 농촌체험에 나선 관광객들이 배수확과 떡메체험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2020.6.10/ⓒ 뉴스1유승훈 기자 순창군 사전투표율, 62.31% '전국 1위'…직전 지선 대비 12.56%p↑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72시간 철야 논스톱 민생행보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