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해양경찰서는 부안군 진서면 곰소항 인근 텃밭에서 마약의 원료가 되는 양귀비를 몰래 재배해 온 A씨 등 일당 20명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해경이 압수한 양귀비.(사진제공 부안해경)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