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형 병원이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구를 통제하고 방문자들에 대해 체온 측정을 실시하고 있다. 환자 및 방문자들이 체온을 측정하기 위해 길게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0.1.28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