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로마처럼"-①]'전주 아시아 문화심장터'는 무엇?

김승수 시장 "파리나 로마 뛰어넘을 수 있다"
구도심 26개 사업에 2700여억 투입 계획 수립

편집자주 ..."전주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공간이 구도심에 100만평(330만㎡) 남아 있습니다. 그곳에 문화와 예술, 영화 등 100가지 다양한 색깔을 집어넣겠습니다. 잘 마무리되면 전주가 2020년세계적인 어떤 도시보다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승수 전주시장이 2017년 1월 신년 기자회견에서 '아시아 문화심장터' 프로젝트를 제시하며 한 말이다. 그리고 2020년이 됐다. 아시아 문화심장터 프로젝트가 무엇이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2꼭지로 나눠 살펴본다.

본문 이미지 - 김승수 전주시장은 2017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아시아 문화심장터 프로젝트 출발을 알렸다. 아시아 문화심장터 프로젝트 도면./뉴스1
김승수 전주시장은 2017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아시아 문화심장터 프로젝트 출발을 알렸다. 아시아 문화심장터 프로젝트 도면./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승수 전주시장이 2017년 1월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아시아 문화심장터 구상을 밝히고 있다./뉴스1
김승수 전주시장이 2017년 1월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아시아 문화심장터 구상을 밝히고 있다./뉴스1

본문 이미지 - 전주 아시아 문화심장터 프로젝트 조감도 ⓒ News1 김춘상 기자
전주 아시아 문화심장터 프로젝트 조감도 ⓒ News1 김춘상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립전주박물관 소장 '완산부지도' 중 전주부성. 객사와 전라감영, 경기전 모습이 보인다./뉴스1
국립전주박물관 소장 '완산부지도' 중 전주부성. 객사와 전라감영, 경기전 모습이 보인다./뉴스1

본문 이미지 - 전라감영은 조선시대 관찰사가 머물면서 전북은 물론이고 전남과 바다 건너 제주까지 통치를 한 곳으로, 2020년 3월 복원 예정이다. 사진은 2017년에 찍은 전라감영 모습./뉴스1
전라감영은 조선시대 관찰사가 머물면서 전북은 물론이고 전남과 바다 건너 제주까지 통치를 한 곳으로, 2020년 3월 복원 예정이다. 사진은 2017년에 찍은 전라감영 모습./뉴스1

본문 이미지 - 전북 전주시 동학농민혁명 역사문화벨트 조감도/뉴스1
전북 전주시 동학농민혁명 역사문화벨트 조감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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