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한국지역도서전 성공 개최 등 인문학 강좌전북 고창군이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되며 ‘인문학 도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오른쪽)가 한국지역도서전에서 인삿말을 하고 있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