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소방경 폭행 사건 후에도 주취 폭력 계속지난달 2일 오후 1시20분께 전북 익산시 한 종합병원 앞에서 윤모씨(48)가 자신을 구해준 구급대원 강연희(51·여) 소방위의 머리를 때리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담겨 있다.(전북소방본부 제공)2018.05.03/뉴스1 ⓒ News1 박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