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성매매집결지 선미촌 사라지나…3명 중 2명 떠나

성매매여성, 2014년 88명→2018년 30명으로 급감
김승수 시장 '예술촌 프로젝트' 성공 여부 주목

본문 이미지 - 전북 전주 성매매집결지인 선미촌 내 공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마을잔치/뉴스1 ⓒNews1
전북 전주 성매매집결지인 선미촌 내 공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마을잔치/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2017년 2월 아시아 문화심장터 프로젝트 TF팀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는 김승수 전주시장/뉴스1 ⓒNews1
2017년 2월 아시아 문화심장터 프로젝트 TF팀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는 김승수 전주시장/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전주시 서노송예술촌 프로젝트 디자인 '선미, 다시 살다'/뉴스1 ⓒNews1
전주시 서노송예술촌 프로젝트 디자인 '선미, 다시 살다'/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전북 전주 성매매집결지 선미촌 한복판에 들어선 예술도서전문서점 ‘물결서사’ 현판식/뉴스1 ⓒNews1
전북 전주 성매매집결지 선미촌 한복판에 들어선 예술도서전문서점 ‘물결서사’ 현판식/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전북 전주시청 앞 노성광장에서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선미촌 성매매여성들/뉴스1 ⓒNews1
전북 전주시청 앞 노성광장에서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선미촌 성매매여성들/뉴스1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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