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양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30일과 31일에 걸쳐 친부, 내연녀, 내연녀 어머니가 모두 구속됐다. 왼쪽부터 30일 구속된 친부 고모씨(36), 내연녀 어머니 김모씨(61), 31일 구속된 내연녀 이모씨(35).2017.12.31/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