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동이 불편한 부모씨가 11일 (사)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총연합회의 도움을 받아 투표를 마친 뒤 제주시 화북주공아파트내 투표소에서 나오고 있다. © News1 제주취재본부 © News1 제주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