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실 관계 확인 중"…직무유기 입증 주력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지난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장씨 사인·경위 갈수록 오리무중…시신 발견 늦어 실체 규명 '난항'"부 경장, 60여건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 미등록·삭제"(종합)관련 기사제주 지정 해수욕장 12곳 9월 6일 폐장…"안전관리는 계속"장씨 사인·경위 갈수록 오리무중…시신 발견 늦어 실체 규명 '난항''제주수학축전' 내달 5~6일 ICC 제주서…80여개 체험 부스 운영제주 학교 성희롱·성폭력 고충 심의, 교육청이 직접 맡는다'첫 90년대생 장관' 문턱부터 험로…용혜인 둘러싼 쟁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