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씨처럼 위치조회까지 해놓고 허위종결 이유 의문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실종 허위종결' 미스테리…부 경장 프로파일링 분석 막바지제주 실종자 시신 발견 야자수숲서 150m 거리 CCTV 있었지만관련 기사민주 "경찰 잘못은 경찰개혁으로 바로잡아야…입법 추진"(종합)'실종 허위종결' 미스테리…부 경장 프로파일링 분석 막바지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주의' 상향…대전·충청권 등 5개 시도與 "경찰 쇄신 입법 추진…권한 커진 만큼 책임도 무거워"제주서 술 마신 50대 여성 늦은 밤 바다에 빠져…해경·소방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