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김남희·이해식 경찰개혁추진단 공동단장, 이주희, 김동아 위원이 28일 제주시 한림읍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해자 장 모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숲 현장을 찾아 경찰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고동명 기자 '실종 셀프 종결'…의문만 가득한 부 경장의 91일간 행적'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아내 살해한 전 경찰관 구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