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27일 청사에서 열린 지휘부 회의에서 장 모 씨 등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태와 관련, 대도민 메시지를 발표하며 사과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안은나 기자오미란 기자 JDC·녹지제주, 제주헬스케어타운 자산양수도 계약…사업 본격화"마사회·공항공사를 제주로"…범도민 서명운동 7만 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