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지사(왼쪽)와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 CCTV 영상 보존기간 '30일→60일' 연장…"장기 실종사건 대응"'실종 허위 종결'…위성곤 "CCTV·AI 관제 등 예방 안전망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