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도의원·제12대 도의회 후반기 의장 출신위성곤 제주지사(왼쪽)와 이상봉 제주시장.(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제주 안전위험 1100건 신고한 도민…'안전신고 포상금' 받는다민주당 제주도의회 원내대표 '유령당원 전수조사' 요구…지선 후유증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