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초등생 투신 부른 학폭 축소·은폐' 제주교육감 고발

피해 학생 모친 "제가 아이를 불구덩이 속에 밀어 넣었다" 울먹
피해 학생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괴롭힘, 멈추게 해달라"

본문 이미지 - 제주 A 초등학교의 투신 시도 사건의 피해 학생 모친이 21일 제주경찰청 앞에서 진행된 고발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A 초등학교에서는 지난해 11월 집단 괴롭힘을 당하던 학생이 투신 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2026.8.21 ⓒ 뉴스1 홍수영 기자
제주 A 초등학교의 투신 시도 사건의 피해 학생 모친이 21일 제주경찰청 앞에서 진행된 고발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A 초등학교에서는 지난해 11월 집단 괴롭힘을 당하던 학생이 투신 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2026.8.21 ⓒ 뉴스1 홍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주 A 초등학교의 투신 시도 사건의 피해 학생 부모와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이 21일 제주경찰청 앞에서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 초등학교에서는 지난해 11월 집단 괴롭힘을 견디다 못한 학생이 투신 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2026.8.21 ⓒ 뉴스1 홍수영 기자
제주 A 초등학교의 투신 시도 사건의 피해 학생 부모와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이 21일 제주경찰청 앞에서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 초등학교에서는 지난해 11월 집단 괴롭힘을 견디다 못한 학생이 투신 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2026.8.21 ⓒ 뉴스1 홍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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